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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저널리즘·여론·민주주의: 월터 리프먼의 삶과 사상
  • 분류
    사회과학
  • 책제목
    저널리즘·여론·민주주의: 월터 리프먼의 삶과 사상
  • 저자
    강준만
  • 출판사
    전북대학교출판문화원(건지학술총서)
  • 출간일
    2017-10-11
  • 쪽수
    382쪽
  • ISBN
    ISBN 979-11-87892-60-1
  • 판매가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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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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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강준만
1956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1980년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4년 미국 조지아대(University of Georgia-Athens)에서
신문방송학 석사, 1988년 미국 위스컨신대(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신문방송학 박사학위를 받고 1989년부터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김대중 죽이기』(1995), 『이미지와의 전쟁: 커뮤니케이션 사상가와
실천가들』(2000),『한국현대사 산책(전23권)』(2002~2011),『한국근대사산책(전10권)』(2007~2008),『한국대중매체사』(2007),
『미국사 산책(전17권)』(2010),『세계문화의 겉과 속』(2012),『미디어 권력자들: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문화정치학』(2013),
『커뮤니케이션 사상가들』(2017),『소통의 무기: 일상의 ‘왜’에 답하는 커뮤니케이션 이론』(2017) 등이 있다.
책소개
목차
서문 “찰나적인 것을 통해 영원을 보도록 했다”
제1장 “사회주의자들이여, 민주주의의 한계를 인정하라”: 1889-1914
제2장 “민주주의의 위기는 저널리즘의 위기이다”: 1914-1920
제3장 “서치라이트의 빛과도 같은 언론으론 세상사를 다 알 수 없다”: 1921-1924
제4장 “민주주의의 기본 가정으로 삼은 공중은 ‘유령’이다”: 1925-1933
제5장 “사회를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은 환상이다”: 1933-1939
제6장 “‘미국의 세기(American Century)’가 오고 있다”: 1940-1949
제7장 “‘감정의 그레샴 법칙’이 민주주의를 타락시킨다”: 1950-1960
제8장 “언론인의 가장 큰 타락은 권력자들과의 친분이다”: 1961-1974
맺는말 마르크스의 ‘보드룸’, 프로이트의 ‘베드룸’, 리프먼의 ‘뉴스룸’
부록 1 ‘저널리즘’ 관련 논문 목록
부록 2 ‘여론’ 관련 논문 목록
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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