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페이지로 이동 로그인 하기 회원가입하기 연락정보
전북대학교 출판문화원
도서검색 이용안내
신간도서
가람이병기전집1 - 시조
  • 분류
    문학
  • 책제목
    가람이병기전집1 - 시조
  • 저자
    이병기, 조운, 조남령
  • 출판사
    전북대학교출판문화원
  • 출간일
    2017-10-13
  • 쪽수
    272쪽
  • ISBN
    ISBN 979-11-87892-63-7
  • 판매가
    18,000원
저자소개
이병기
1891년(고종 28) 전라북도 익산에서 변호사 이채(李?)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본관은 연안(延安)이고, 호는 가람(嘉藍)이다.
1898년부터 조부의 뜻에 따라 고향의 사숙에서 한학을 공부하다가 당대 중국의 사상가 량치차오(梁啓超)의
≪음빙실문집(飮氷室文集)≫을 읽고 신학문에 뜻을 두게 된다. 1910년 전주공립보통학교를 거쳐, 1913년 관립한성사범학교를
졸업했다. 재학 중인 1912년에 조선어강습원에서 주시경(周時經)으로부터 조선어 문법을 배웠다. 이병기는 1913년부터
남양(南陽)·전주제2·여산(礪山) 등의 공립보통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이때부터 국어국문학 및 국사에 관한 문헌을 수집하는
한편, 시조를 중심으로 시가 문학을 연구, 창작했다. 당시 수집한 서책은 이후 방대한 장서를 이루었는데, 말년에 서울대학교에
기증해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 ‘가람문고’가 설치되었다. 1921년 권덕규(權悳奎)·임경재(任暻宰) 등과 함께 조선어문 연구회를
발기, 조직했다. 1922년부터 동광고등보통학교·휘문고등보통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시조에 뜻을 두고, 1926년 ‘시조회(時調會)’
를 발기했다. 1928년에는 이를 ‘가요 연구회(歌謠硏究會)’로 개칭해 조직을 확장하면서 시조 혁신을 제창하는 논문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930년 조선어 철자법 제정 위원이 되었고, 연희전문학교·보성전문학교의 강사를 겸하면서 조선 문학을 강의하다가
1942년 조선어 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한때 귀향했다가 해방이 되자 상경해 군정청 편수관을 지냈다. 1946년부터
서울대학교 교수 및 각 대학 강사로 동분서주했다.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한 후, 1951년부터 전라북도 전시 연합 대학 교수,
전북대학교 문리대 학장을 지내다 1956년 정년 퇴임했다. 1957년 학술원 추천 회원을 거쳐 1960년 학술원 임명 회원이 되었다.
가람 이병기는 1920년 9월 ≪공제(共濟)≫ 1호에 <수레 뒤에서>라는 일종의 산문시를 발표했는데 이것이 확인되는 그의 첫
발표작이다. 그가 시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시조 부흥론이 일기 시작한 1924년 무렵부터였다. 1925년
≪조선문단(朝鮮文壇)≫에 <한강(漢江)을 지나며>를 발표한 것이 계기가 되어 시조 시인으로 출발하게 된다. 이 시기의
가람 시조는 옛것을 충실히 본받은 의고조(擬古調)를 띠고 있었다. 1926년 무렵에 이르러 이병기는 시조 혁신에 자각을 갖게
된다. 이후 <시조란 무엇인가>(≪동아일보≫, 1926. 11. 24~1926. 12. 13), <율격(律格)과 시조>(≪동아일보≫,
1928. 11. 28~1928. 12. 1), <시조 원류론(時調源流論)>[≪신생(新生)≫, 1929. 1~1929. 5], <시조는 창(唱)이냐 작(作)이냐>
[≪신민(新民)≫, 1930. 1], <시조는 혁신하자>(≪동아일보≫, 1932. 1. 23~1932. 2. 4), <시조의 발생과 가곡과의 구분>
(≪진단학보≫, 1934. 11) 등 20여 편의 시조론을 잇따라 발표했다. 가람 이병기의 주된 공적은 시조에서 이루어졌지만 서지학
(書誌學)과 국문학 분야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특히 ≪문장≫지를 통해 고전 작품들을 발굴, 소개한 공로는 매우 크다.
<한중록>·<인현왕후전>·<요로원 야화기(要路院夜話記)>·<춘향가>를 비롯한 신재효(申在孝)의 판소리 등이
이병기의 손을 거쳐 발굴, 소개되었다. 그 밖에도 이병기는 많은 수필을 남겨 수필가로서도 기억되어야 한다. 특히 평생 동안 쓴
일기는 그 압도적인 양에 우선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주요 저서로는 ≪가람 시조집≫(1939)을 비롯해 ≪국문학 개론≫,
≪국문학 전사≫(1957), ≪가람 문선≫(1966), ≪가람 일기≫(1984) 등이 있다. 이병기는 수필에서 스스로 술복·문복·제자복이
있는 ‘삼복지인(三福之人)’이라고 자처할 만큼 술과 시와 제자를 사랑했다고 한다. 1960년 학술원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1962년 문화 포장을 받았다. 1968년 11월 29일 작고했으며 전라북도 예총장(藝總葬)으로 장례가 치러졌다. 전라북도 전주시
다가공원에 시비가 세워졌다.

조운
조남령
책소개
『시조』는 전북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가람 이병기 전집 제1권입니다.
목차

계곡溪谷
대성암大聖庵
도봉道峯
천마산협天磨山峽
박연폭포朴淵瀑布
가섭봉迦葉峯
만폭동萬瀑洞
총석정叢石亭
해불암海佛庵
월출산月出山


난초蘭草 (一)
난초蘭草 (二)
난초蘭草 (三)
난초蘭草 (四)
매화梅花
수선화水仙花
파초芭蕉
서향瑞香
오동梧桐꽃
함박꽃
포도葡萄
옥잠화玉簪花
수송垂松
백송白松



돌아가신 날
그리운 그날 (一)
그리운 그날 (二)
고토故土
시름
백묵白墨
병석病席
그 뜻
고곰
시마詩魔


주시경선생周時經先生의 묻엄
광릉光陵
석굴암石窟庵
부소산扶蘇山
송광사松廣寺
매창梅窓뜸
노석老石의 열반涅槃
정산鼎汕을 보내며
서해曙海를 묻고
추도追悼 (一)
추도追悼 (二)
죽음


괴석怪石

바람

구름
바다
낙엽落葉
밤栗
풀버레
소나기
비 (一)
비 (二)
비 (三)
우레
밤 (一)
밤 (二)
봄 (一)
봄 (二)
여름
저므는 가을
겨을밤
희제戱題 (一)
희제戱題 (二)
희제戱題 (三)
희제戱題 (四)
발跋

현대시조삼인집現代時調三人時調集
서序`이병기李秉岐

가람 편

Ⅰ. 난초蘭草
난초蘭草
오동梧桐꽃
천마산협天磨山峽
가섭봉迦葉峯
총석정叢石亭
부소산扶蘇山
매창梅窓뜸
석굴암石窟庵
도라가신 날



그리운 그날
시마詩魔
병석病席
방房

Ⅱ. 홍원 洪原 - 옥중獄中 -
비소리
매도 한 번 두 번
쌀낱
샐녘
설청雪晴
석조夕照
제야除夜
아버지
아들들
봄볕
파적破寂
가을
마음
파랑새
고故 호산형湖山兄
고故 육제陸弟
살풍경殺風景

벌써 돌이 되어도
횃불

조운 편 曺雲篇

Ⅰ. 채송화菜松花
시조時調 한 장章
갈매기
파초芭蕉
채송화菜松花
석류石榴
부엉이
한창寒窓
노도怒濤
누이를 보내고
출범出帆
망명아亡命兒들
볕을 지고 앉아
고향故鄕 하늘
여서女書를 받고
한야寒夜
나올 제 바라봐도
불갑사佛甲寺 일광당一光堂
해불암海佛庵 낙조落照
수영水營 울똘목
구룡폭포九龍瀑布

Ⅱ. 얼굴의 바다
금만경金萬頃들
고부古阜 두성산斗星山
낙화암落花岩
논개論介
내땅
얼굴의 바다
제삼추석苐三秋夕
고향소식
청춘靑春은커녕

남령 편 南嶺篇

Ⅰ. 종달새
종달새
고원高原
풀버레
고향 하늘
살구꽃
제비
하루사리
일야一夜
한발旱魃
외할머니
불국사佛國寺의 밤
황룡사지皇龍寺趾에 서서
토함산吐含山 고개
낙엽落葉
어머니

발跋 조운曺雲
상세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전북대학교 출판문화원 주소:(561-756)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7 전북대학교 출판문화원 (사범대학 본관 뒤 우림인재등용관 1층)
지도보기 전북대학교 캠퍼스맵 출판문화원 소개 관리자 이메일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오시는 길
전북대학교출판문화원 title=
소리내
패스메이커
건지학술총서
달섬 세계고전